이탈리아를 지도에서 보면 지중해 한가운데 발을 쑥 집어넣은 모습이다.
지중해를 상징하는 것중에 가장 강렬한 것은 아마 햇살이 아닐까...
지중해 주변국가들은 이 태양의 혜택을 크게 누리고 있고 그게 문화에 배어 있는것같다.
특히 이탈리아는 지중해에 발을 푸~욱 담그고 있어서 더 그런거 같다.
와인이 그렇고 오솔레미오가 그렇고...
석양이 비치는 베란다의 저녁이 좋~~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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